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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랑니를 꼭 뽑아야 하나요?

사랑니는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맹출 하기 시작하는데 매복되어 있거나 비스듬히 나 있거나 하여 완전한 형태로 나는 경우가 드뭅니다 이렇게 제대로 잘 나지 않은 사랑니는 보통 칫솔질시 칫솔이 닿기 어려운 부위일 뿐만 아니라 평소에 음식물이 잘 끼기 쉬운 부위이므로 잇몸이 붓거나 아플 수 있으며 주위의 뼈까지 염증이 확산되기도 하고 앞의 치아가 심한 충치가 생기거나 치열에 문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 사랑니가 잘 나지 못하는 경우 악골(턱뼈)속에서 물주머니(낭종)비슷한 것 이 형성되고 뼈를 파괴할 수 도 있으며 드물게 종양(양성,악성)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또 옆으로 누워서 나는 경우 두번째 어금니 뒷쪽을 밀수 도 있습니다.또한 불의의 사고로 악골에 외상을 받았을 때 사랑니의 영향을 받아 골절이 하악 우각 부위에서 더욱 쉽게 일어날 수 도 있습니다 그 때문에 증상이 없을 때 빼는 것이 좋습니다. 
사랑니가 똑바르게 나고 관리가 잘 되는 경우, 앞의 어금니가 좋지 않아서 보철을 위해 사랑니가 필요한 경우, 전신건강이 좋지 않은 경우 등에서는 사랑니를 발치 하지, 사랑니는 사람에 따라서 나기도 하고 나지 않기도 하는 등 다양하며 그 형태 또한 정상적이기 보다는 크거나 작은 경우가 많으며 뿌리가 여러 갈래로 갈라져 있는 등 비 정상적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사랑니 주위로 염증이 생길 경우 그 통증은 매우 심하며,염증이 있는 경우에는 사랑니 제거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또한 나이가 많아 질 수록(25세 이상)치아자체의 탄력성이 떨어져 발치에 어려움이 더욱 커지므로 미리 뽑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임신한 경우 사랑니에 염증이 생기면 그 고통이 심하여도 국소마취 등을 시행할 수 없기 때문에 예방적인 발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건전하게 생긴 사랑니가 가지런히 나서 관리를 잘하여 건강한 유지가 가능할 경우에는 꼭 뽑을 필요는 없습니다.





2. 사랑니를 뽑을 때 많이 아픈가요? 일반적인 환자는 마취 하에서 시행하기 때문에 시술하는 자체로 그리 통증을 느끼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입안의 좁은 부위에서 시술하고 ,골속에 단단히 박혀있어 사랑니 발치를 어렵게 하는 요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랑니의 위치도 그 기울기와 깊이가 깊을 수록 뽑기가 힘들고 치아의 뿌리가 비정상적으로 크거나 여러 조각으로 갈라져 벌어져 있는 경우,신경에 가까울 경우에는 더욱 뽑기가 힘들게 됩니다. 그리고 마취를 시행했다 하더라고 치아속의 신경은 마취가 되기 어려운 부위이므로 치아를 절단 할 때 시큰거리는 느낌을 줄 수 있는데 사람에 따라서는 이 느낌이 견디기 어려운 통증이 될 수도 있으며 또한 치아가 나오는 순간에 잡아 뽑는 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그래 서 요즈음은 N2O가스를 이용한 흡입진정시술 또는 전신마취 하에 발치를 하는 방법이 사용되기도 합니다.



3. 사랑니 뽑을 시 주의사항은요?

사랑니로 인하여 심한 염증이 있는 경우는 즉시 발치를 하지 못하고 3-4일간 항생제를 복용하여 야 하고 사랑니를 뽑은 후에는 거즈를 피가 멎은 후 1시간 정도 더 물고 있어야 하고, 얼음찜질을 열심히 하여야 하고 뽑은 부위는 혀나 손가락을 대어 자극하는 일이 없어야 하고 또한 하루는 차 가운 죽만 먹으면서 보호를 해야 합니다.
발치 안내

먼저 치과에 방문하셔서 방사선 사진 등 자료와 함께 진단 받은 후 예약을 하 시고 필요한 경우 약을 복용하시거나 수술을 할 수 없는 전신적인 질환이 있는 경우 내과의 등과 상의 및 필요 시 치료하는 기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그 후 예약 일에 오셔서 마지막 점검을 한 후 발치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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